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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장희는 데뷔 50주년에도 여전한 가창력을 뽐내는 비결에 "목소리 관리는 따로 안 한다. 다만 일어나자마자 1시간 반정도 걷는다. 내 하루를 지탱해주는 내 원동력"이라며 "목건강은 따로 특별히 관리하는 건 없다. 어떻게 보면 타고난 건강인 것 같다. 주변에서도 목청이 좋다고 하더라"며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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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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