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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태진은 "금요일 저녁이 아닌 월요일 오전을 책임지기 위해 나왔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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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 진행하는 코너 'T.M.I(Television Mobile Internet)'는 7-80년대 텔레비전 세대, 90년대 인터넷 세대, 2000년대 모바일 세대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세대공감의 아이템들을 다룬다. 첫 시간에는 시대별 아역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연예가중계'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톱스타를 많이 만났던 리포터답게 김태진만 알고 있던 인터뷰 후일담을 풀어내 녹화 내내 모든 출연자는 물론 스태프들까지 귀를 쫑긋 세우고 김태진의 이야기를 경청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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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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