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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트로트 서바이벌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지난 4회 방송분이 전국 시청률 19.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 종편 예능 사상 최고 시청률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4회 방송 직후 오픈한 2차 대국민 응원투표가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300만 표에 육박하는 투표수를 기록한 것은 물론, 음악 사이트 멜론을 통해 발매한 출연진의 참가곡이 차트 줄 세우기를 하는 등 국민 예능 프로그램 명성에 맞는 걸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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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 베일을 벗지 않은 '강호'들의 무대가 무수히 남아있는 만큼, '진'의 결과를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욱 쫄깃한 긴박감을 드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100인 예심에서 '선'을 차지한데 이어 1차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은 물론, '찬또배기'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젊은 층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이찬원, 드럼통 성량으로 예심 '진'을 거머쥔 김호중과 본선 1라운드 '진'을 차지한 장민호까지, 누가 되도 어색하지 않은 예비 진들의 무대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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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제작진은 "이번 '데스매치'에서는 기존에 두각을 드러냈던 참가자들 외에 새롭게 부각 되는 다크호스들이 대거 등장, 어느 때보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진' 쟁탈전을 펼쳤다"며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은 새로운 괴물보컬의 탄생을 이번 주 '데스매치' 방송분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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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