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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한국농구연맹(KBL)과 지정 병원인 9988병원과의 공조를 통해 오는 2월 1일 오후 5시 열리는 원주 DB와의 홈 경기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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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9988병원의 전문 의료 인력이 직접 경기장에서 입장 관중의 체온 측정에 나서 정확성을 높이는 등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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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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