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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차 박솔미의 자동차 범퍼에 선명한 흠집이 나있다. 박솔미는 "자수하라. 누가 그림 그리고 가셨다"라고 덧붙여 해당 사고를 낸 운전자가 박솔미에게 이를 알리지 않고 도주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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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8년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후 휴식을 취하며 개인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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