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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명과 뜻을 함께 한 홍창화 응원단장도 전기밥솥, 학용품, 간식거리 등 시설과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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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명은 "홍창화 단장을 비롯해 팬들과 함께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라며 "세 아이를 가진 아버지로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낀다. 앞으로도 단순 후원이 아닌 아이들이 사랑 받고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갈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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