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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는 불륜 관계를 계속 고민하고 있었다. 그는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이별을 고민했지만 남자 측이 붙잡았다. 그는 이런 복잡한 심경을 자신의 비공개 SNS에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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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는 글에 따르면 카라타 에리카는 "정말로 안 돼, 정말로 무리야, 위험해 이 느낌 너무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도 할 수 없지만", "어떡하지, 역시 좋아진 것 같아", "어른이야, 상냥함으로 감싸주는 느낌이 대단해", "나 100% 사랑하고 올게, 라고 할까, 마음껏 사랑하고 올게" 등의 메시지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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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2일 주간문춘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와의 불륜을 폭로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카라타 에리카가 미성년자였던 2017년부터 불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커지자 카라타 에리카 소속사 측은 불륜관계를 인정 했고, 이후 카라타 에리카는 출연을 예고했던 작품에서 통편집 및 하차하며 수난을 겪고 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 역시 소속사를 통해 "후회에 시달리며 괴로워하고 있다"면서 아내인 배우 안(33)과 세 명의 자녀의 아버지로서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할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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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데 마사히로는 2012년 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로 데뷔와 동시에 신인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기생수 파트1',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