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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펀치(1경주1번·문세영)=돌아온 문세영 기수의 기승과 함께 내측 최적의 참고 한발이면 자력으로 우승도 가능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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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킹(9경주4번·박을운)=부중 부담이나 초반 강공이면 앞선 장악도 가능한 마필. 이번에는 첫승에 강하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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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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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클래식(4경주1번·최범현)=휴양 이후 입상한 마필. 선행도 가능한 편성의 이점과 함께 이번에는 자력으로 우승 도전.
황금해(8경주1번·임기원)=승급전이지만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이트 이점. 초반 앞선 공략도 가능한 마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