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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장인(6경주 7번)=직전 아쉬운 3위에 머물렀으나 소속조 조교사가 정성을 듬뿍 쏟으며 전력을 재정비. 당당한 체형에서 뿜어져 나오는 주폭과 파워 일품이라 우승질주 기대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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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온리(3경주 7번)=직전 첫 입상 해낸 상승세 마필. 힘이 더 차오른 주폭과 탄력이고 강자없는 편성을 맞아 입상권 진입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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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캡틴(11경주 11번)=부담중량이 과중하지만 압도적인 기량를 지녔음. 돌아온 황태자 문세영 기수와의 멋진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입상 유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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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왕자(10경주 4번)=최근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으나 무거웠던 몸놀림이 한결 경쾌해졌음. 길게가는 힘 보강하며 전력을 보강해 역습에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