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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주 1대1 미션 첫 타자로 등장한 영탁과 천명훈이 맞대결을 펼쳐 영탁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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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은 '첫차'를 선곡했다. 손목 부상과 겹친 최악의 몸상태로 걱정이 많았던 그는 "이런애가 있었구나 인정을 받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꽃을 든 남자'를 선택한 김희재는 스포츠댄스에 도전하며 "실수만 안하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눈과 귀가 황홀했던 두 사람의 무대 결과 김희재가 승리했다. 특히 11:0으로 김희재의 압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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