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김희재가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가 본격 가동됐다.
앞서 지난주 1대1 미션 첫 타자로 등장한 영탁과 천명훈이 맞대결을 펼쳐 영탁이 승리했다.
댄스머신 추혁진과 신동출신 김희재가 데스매치를 벌였다.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지목을 받지 못해 자동매치로 결정됐다. 추혁진은 "넌 내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야"라고 김희재를 향한 도발을 시작했고, 김희재는 삼행시로 "추한꼴 보이기 전에, 혁진이형, 진짜 이제 집에 가야지"라고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추혁진은 '첫차'를 선곡했다. 손목 부상과 겹친 최악의 몸상태로 걱정이 많았던 그는 "이런애가 있었구나 인정을 받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꽃을 든 남자'를 선택한 김희재는 스포츠댄스에 도전하며 "실수만 안하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눈과 귀가 황홀했던 두 사람의 무대 결과 김희재가 승리했다. 특히 11:0으로 김희재의 압승이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