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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집 '더 퍼스트(The First)'로 데뷔해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이트는 호소력 짙은 보컬과 랩으로 특유의 감성 발라드를 선보이며 2000년대 후반 대표 '이별 송'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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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이트의 전성기를 함께 했던 방시혁 프로듀서와 작곡가 원더키드(Wonderkid)가 이번 신곡 작업에 참여해 그때, 그 시절 에이트의 감성을 그리워했던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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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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