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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이달 초 사우스햄턴전(0대1패)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후 수술대에 올랐고, 한달 가까이 재활중이다.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으로서 유로2020 출전에 맞춰 몸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당초 예상보다 빠른 시즌 내 그라운드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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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의 빠른 부상 회복은 골 기근에 시달리는 토트넘이나 유로 전쟁을 앞둔 잉글랜드 축구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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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에 지루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지만, 영국 대중일간 더선에 따르면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새 포워드 영입에 단 1000만 파운드(약 155억 원)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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