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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던 13년 전이 떠오른다. 큰 사랑 받은 것 같고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제가 비록 KBS를 떠나서 더는 'FM대행진'에서는 뵐 수 없지만, 제가 또 방송을 아예 그만두는 건 아니다. 이 끼를 어떡하겠느냐.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서 여러 곳에서 여러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향후 프리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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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운서는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뉴스, 교양,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7년부터는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의 DJ를 맡아 활약해 왔다. 지난해 9월 3살 연하의 스타트업 기업 CEO인 트래블월렛 김형우 대표와 결혼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재충전 시기를 갖기 위해 최근 KBS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13년 간 몸 담았던 KBS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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