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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HOME'(홈)으로 무대를 꾸민 예지는 화려한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내는가 하면, '널 애써 지워내는 일도', '네가 없는 내 방에도 Spill(스필)'이란 가사와 함께 파워풀한 래핑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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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는 예지의 'HOME'은 서정적인 일렉 기타에 피아노 선율이 더해진 중독성 강한 팝 발라드로, 각자가 쉬고 싶은 장소, 혹은 마음, 사랑이라는 감정을 '집'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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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 없는 매력으로 전 세계 팬심을 흔들고 있는 예지는 'HOME'으로 활발할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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