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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주인공이자 프로듀서를 겸한 배우 빈 디젤은 SNS를 통해 "우리 영화의 다음 이야기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와 사랑을 느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개봉 날짜를 옮겼다는 소식을 전하는 게 쉽지 않다"며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인해) 올해 5월 전 세계 관객들이 이번 영화를 즐길 수 없다는 사실이 분명해 졌다. 영화 개봉에 실망하셨겠지만, 이는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이라고 말하며 팬들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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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디젤과 존 시나를 비롯해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나탈리 엠마뉴엘, 그리고 헬렌 미렌 등이 총출동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분노의 질주' 시리즈 대표 감독인 저스틴 린 감독이 컴백,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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