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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2차전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앞세웠다. 탬파베이 소속 최지만은 경기 중반 교체로 출장했고, 류현진이 2회 도중 조기 강판되면서 동산고 선후배의 맞대결은 이번에도 무산됐다. 탬파베이는 좌타자 최지만 대신 우타자 7명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두사람은 정규 시즌에서도 맞대결을 펼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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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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