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성훈과 이가령이 '2020 트롯 어워즈' 시상자로 등장했다.
Advertisement
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7홀에서는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PD가 뽑은 라이징 스타상'을 시상하기 위해 성훈과 이가령이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성훈과 이가령은 5년 만에 컴백을 선언한 임성한 작가의 복귀작 '결혼작사 이혼작곡'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Advertisement
턱시도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낸 성훈과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낸 이가령은 선남선녀 케미를 자랑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임성한 작가의 신작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TV조선 편성을 확정했으며, 올해 안에 방송을 목표로 현재 준비 중이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