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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야수' 디에고 코스타가 물망에 올랐다. 코스타는 과거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위력적인 선수다. 코스타는 최근 아틀레티코가 판다면, 떠날 준비가 됐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 역시 코스타의 이적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클럽과 접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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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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