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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신박기획의 대표 '지미 유'(유재석), 매니저 정봉원(정재형)-김지섭(김종민)의 첫 조회 현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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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이해 새로운 팀복으로 어른 수사자 셔츠를 입은 '지미 유'와 아기 사자 셔츠를 입은 정봉원과 김지섭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지미 유는 '신박기획'의 정확한 업무 분장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우리 기획사를..상장..스톡옵션..거기까지만 얘기 할게요!"라며 특급 대외비를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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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미 유'는 김지섭에게 작사를 해볼 것을 제안했는데, 그는 '지미 유'가 준비한 음악을 듣고 "느낌이 왔어요!"라며 마치 모차르트에 빙의 한 듯 막힘없이 가사를 적어 모두의 감탄을 유발했다. 그는 마치 신내림을 받는 듯한 표정으로 작사에 심취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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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작사가 지섭'의 탄생(?)이 예고된 '신박기획'의 첫 조회 현장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유두래곤 등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