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예비 신랑 윤승열과의 추석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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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예비 남편과 보낸 추석 명절 모습을 공개했다. "인사오는 날"이라는 글에는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정장 차림을 한 예비신랑 윤승열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매형의 넥타이를 매주고 있는 김영희의 남동생과 윤승열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36세 처남, 28세 매형'의 글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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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영희는 "추석 연휴. 밥 맛나게 먹고 시댁 인사가기 전~ 아아 한 잔 때리기. 개량한복으로 환복 전"이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예비신부인 김영희도 시댁 어른들을 만나는 새댁의 면모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달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이 함께 있는 모임을 통해서 친분을 쌓으며, 5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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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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