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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형의 넥타이를 매주고 있는 김영희의 남동생과 윤승열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36세 처남, 28세 매형'의 글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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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달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이 함께 있는 모임을 통해서 친분을 쌓으며, 5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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