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빈우가 다이어터의 고충을 토로했다.
김빈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 내내 먹어도 너무 먹었네 #이럴수가 #내일부터 #양조절돌입 #다이어트 #평생숙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으로 다진 김빈우의 각선미 사진과 체중계 인증샷이 함께 담겼다. 김빈우는 55kg였던 몸무게에서 2kg 증가해 57kg가 된 상황. 하지만 김빈우는 탄탄한 각선미로 몸무게 증가 전후 차이가 전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김빈우는 아이 둘을 출산한 후 75kg에 육박했던 몸무게에서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김빈우는 "유지어터의 길로 들어선 지는 6개월이 넘었다.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75kg까지 쪘던 몸무?┸【 현재는 55~56kg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김빈우는 SNS를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유지어터'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김빈우는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추석 연휴 전인 28일에는 "추석 동안 잘 유지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55kg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지만 아쉽게도 실패했다.
한편, 한편, 배우 김빈우는 2015년 비연예인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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