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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손흥민은 5일 0시30분에 열리는 맨유와의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예상을 뒤엎는 결정이다. 손흥민은 지난달 27일에 열린 뉴캐슬과의 EPL 3라운드 때 전반을 소화한 뒤 교체됐다. 당시 햄스트링 부상 때문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 감독이 직접 햄스트링 부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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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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