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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 감독은 이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유벤투스 지휘봉을 잡았고, 개막 후 두 경기에서 1승1무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했다. 첫 경기 삼프도리아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뒀으나 2라운드 AS로마 원정 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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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 감독은 "호날두는 매우 열심히 한다. 훈련장에 가장 처음 도착해, 집에 가장 마지막에 간다"고 말하며 "그는 열정을 가져온다. 경기장에서 이를 알아차릴 수 있다. 이번 시즌 시작이 정말 좋은데, 끝까지 이렇게 계속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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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를로 감독이 이끄는 유벤투스는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FC바르셀로나, 디나모 키예프, 페렌스바로시와 한 조로 묶이게 됐다. 피를로 감독은 이에 대해 "우리는 매우 좋은 그룹에 속했다. 바르셀로나를 상대하는 건 우리 선수들에게 더 많은 책임감과 관심을 가져다준다"고 하며 "많은 경기를 해야하지만, 키예프 원정 첫 경기가 중요하다. 다행히 원정 경기가 처음 편성돼 10월에 치르는데 12월보다는 덜 추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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