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년만에 오중석 작가와 한국에서 화보를 촬영하게된 다니엘 헤니는 넘치는 에너지와 여전한 매력적인 비주얼로 모든 컷을 A컷으로 만드는 매직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야외 촬영 콘셉트가 갑작스러운 비로 실내 촬영으로 바뀌자 양치승 관장은 장비를 신속하게 옮기는 짐꾼 역할도 톡톡히 해내며 영업 목적만 노리고 있었다.
Advertisement
또 잠깐의 휴식시간, 오중석 작가는 다니엘 헤니에게 양치승 관장을 소개하면서 "당나귀귀에 보스로 우리가 출연중"이라며 "전현무 현주협 등을 포함해 다니엘 헤니의 최애 보스는 누구냐?"고 물었다. 다니엘 헤니는 현주엽을 꼽으며 "제가 NBA 지망생이었어서 오랜 팬이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동은 원장은 둘만의 셀카만 주문하고 영업은 1도 시도 하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