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이자 배우인 유하나가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유하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틈틈이 사회 뉴스 보기. 20대엔 연예뉴스였는데 세상이 궁금해지는 35.9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이들 때문에 더 찾아보고 아이들 위해서 더 챙겨보고. 내가 나은 사람이 되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늘 내가 사랑하는 이들로 인해서였던 것 같다"며 "더 예뻐지고 싶었고 더 많이 알고 싶었고 더 날씬해지고 싶은. 뭐, 여전히 ing"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한 유하나는 "예뻐지기 똑똑해지기 그리고 다이어트 이건 평생 ing. 살 삐져나온다 그만 먹어라 진짜"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유하나는 샤워가운을 입은 채 세면대에 앉아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