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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우는 "드디어 내일 안 올 것만 같았던 디데이가 내일이라니! 건강한 몸 만들기는 이제 끝이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이 순간들도 즐겨보는걸로..D-1"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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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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