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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달 27일 뉴캐슬과의 EPL 3라운드 홈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그는 전반 45분을 소화한 뒤 교체 아웃 됐다. 경기 직후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이 햄스트링을 다쳤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이후 열린 첼시와 카라바오컵, 마카비 하이파와의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했다. 10월 A매치 주간 이후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무리뉴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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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전반 7분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아 빠른 스피드로 맨유의 수비라인을 무너뜨렸고, 왼발 칩슛으로 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30분 손흥민이 케인에게 패스한 공을 케인이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7분뒤 오른쪽 측면에서 세르주 오리에의 크로스를 쇄도하며 밀어 넣으며 2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손흥민은 후반 27분 벤 데이비스와 교체 아웃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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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후 유럽축구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9.7을 부여했다. 풀타임을 소화하며 손흥민과 같은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해리 케인이 두번째로 높은 평점 9.5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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