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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날 경기는 나폴리 선수 2명(피오트르 지엘린스키, 엘리프 엘마스)과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유벤투스 원정을 거부하면서 성사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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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구단의 경우 시 보건 당국이 코로나 확산을 우려해 원정을 떠나지말 것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폴리의 가장 최근 상대인 제노아(6대0승)에서 무려 10명의 선수가 코로나 집단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코로나 확산에 대한 우려와 공포가 극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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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규정 및 세리에A의 코로나 프로토콜인 '골키퍼를 포함해 13명의 선수가 확보될 시 경기는 연기되지 않는다'는 규정에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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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