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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6일 방송하는' 카카오TV 모닝' 화요일 코너 '톡이나 할까'에서는 다른 이야기를 했다. 이날 플라잉 요가 스튜디오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김민경은 천장에 고정된 해먹에 앉아 인터뷰를 진행하며 천이 끊어지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숨겨왔던 프로급 마사지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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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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