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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이 영화의 이야기를 구성하고 나서 정말 직감적으로 이성경 배우님이 어울릴거라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캐스팅 고민도 없이 거의 1분만에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다. 이성경 배우의 밝고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영화의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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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내 관객들과 OTT플랫폼 왓챠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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