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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일 촬영감독은 "이 영화의 감독님의 콘티를 받아보자 마자 놀랐다. 수백장의 이미지가 담긴 파워포인트였는데 3일안에 촬영할 수 있을까 걱정이 갔다. 하지만 삼성 측에서 갤러시 폰을 다섯대를 지원해주셨고 언제든 촬영할 수 있었다. 감독님의 선견지명이 있었던게 휴대폰으로 촬영하다보니 더 많은 양을 찍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처음 스마트폰을 받고 테스트를 해봤을 때 색깔들이 예쁘게 살더라. 원색적인 느낌, 쨍하다는 느낌이 잘 살았다. 그래서 로케이션도 그런 매력을 많이 가진 곳이었고 충무로 배테랑 미술감독, 의상감독님과 함께 하다보니 더욱 매력이 잘 살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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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내 관객들과 OTT플랫폼 왓챠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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