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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는 11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며느라기'의 주연 배우 박하선이 함께 했다. 박하선은 근황을 전하며 고민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그녀는 "지난해 힘든 일이 많이 있었다. 14년간 키운 반려견이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일도 겪었다. 그런데 슬픈 일들을 겪어도 눈물이 나지 않더라"며 언니들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고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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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고 있던 이영자 또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그녀는 "모두가 알듯이, 정말 친한 친구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는데 나도 처음에는 믿기지가 않았다. 한동안 눈물도 안 났는데 그 감정은 3년이 지난 뒤 한꺼번에 터졌다"며 생전 각별한 사이였던 최진실을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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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텐 말해도 돼'는 오는 8일 밤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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