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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오프 한 시간을 앞두고 공개된 선발 라인업. 부상으로 이탈했던 손흥민이 깜짝 선발로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달 27일 뉴캐슬과의 EPL 3라운드 홈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부상했다. 그는 전반 45분을 소화한 뒤 교체 아웃 됐다. 경기 직후 무리뉴 감독은 "햄스트링을 다쳤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이후 열린 첼시와의 카라바오컵, 마카비 하이파와의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했다. 10월 A매치 이후 복귀할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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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런던풋볼은 '토트넘이 맨유전 선발을 확정했다. 손흥민이 선발로 출전한다. 무리뉴 감독이 전 소속팀인 맨유를 상대로 경기한다.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 햄스트링 부상 이후 큰 의심을 가졌다. 하지만 그는 팀에 복귀했다'고 신속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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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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