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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제가 콤플렉스가 쌍꺼풀 없는 눈이다. 그래서 화장을 공부하고 메이크업으로 쌍꺼풀도 만들어보고 눈도 더 커지게 만들어보고 했다"며 "지금까지 수술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20대 초반부터 수술을 하고 싶었는데 개그우먼 일을 시작한 게 20살 초다. 저 같이 재미있는 캐릭터를 한 사람들이 얼굴이 조금 바뀌면 재미가 반감되지 않냐는 말이 있었다. 그래서 계속 참아왔던 버킷리스트였다"고 밝혔다. 이어 "해가지고 얼마나 달라지겠느냐 하겠지만 좀 바뀔 것 같다.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지 않게 해보려고 한다. 인생 한 번이지 않냐"고 남자친구, 가족들과도 충분한 의논을 한 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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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세영은 43kg의 몸무게를 인증하며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성형설에 대해 "얼굴이 달라진 이유는 화장법이 바뀌었고 다이어트 때문"이라며 "보톡스를 꾸준히 맞는다. 그러면 실제로 턱이 작아지는 효과가 있다. 제가 뒷트임을 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건 화장을 한 것"이라고 쿨하게 해명해 또 한 번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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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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