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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에 따르면 손흥민과 케인은 2011년 10월 에딘 제코(당시 맨시티, 현 로마) 이후 맨유 홈 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3골에 직접 관여한 첫번째 원정팀 선수라고 한다. 손흥민과 케인은 이날 3개의 공격포인트로 나란히 3골에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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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케인은 지난달 사우스햄턴 원정에서 4골과 4도움을 올려 EPL 첫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당시 손흥민은 4골을 몰아쳤고, 케인은 손흥민의 4골을 모두 어시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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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사령탑 조제 무리뉴 감독은 이번 맨유전 승리로 이전 자신이 지휘했던 EPL 팀과의 리그 원정경기서 첫 승리를 거뒀다. 종전까지 1무4패로 승리가 없었다.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 지휘봉을 잡기 전 첼시와 맨유 사령탑을 역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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