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황은 이렇다. 지난해 12월, 토트넘은 맨유전에서 1대2로 패했다. 경기 뒤 솔샤르 감독은 무리뉴 감독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더선은 '강아지처럼 머리를 쓰다듬었다'고 표현했다. 당시 무리뉴 감독은 "누구도 경기에서 패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똑같다. 단지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을 뿐"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경기 뒤 터치라인 근처로 가 솔샤르 감독과 포옹을 했다. 무리뉴 감독은 솔샤르 감독의 손을 잡고 뒤통수를 두드렸다.
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의 '복수'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무리뉴 감독이 솔샤르 감독의 머리를 두드릴 줄 알았다', '무리뉴 감독은 절대 잊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