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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문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조문객은 사양하고 직계 가족만 추모하기로 하였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면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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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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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저의 아버지께서 2020년 10월 5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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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