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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개월간 아스널과 연결됐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토마스 파르티(27)가 아스널로 향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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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저널리스트 기옘 발라게는 앞서 'BBC'를 통해 "파르티는 단거리, 장거리 패스에 능한 미드필더다. 매우 영리하게 움직이고 용감하게 압박을 가한다. 이를 통해 팀에 역동성을 불어넣는다. 원터치 축구에 적합하다. 단단할 뿐 아니라 빠르다"며 아스널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나 출신 파르티는 아틀레티코 유스 출신으로 2017~2018시즌부터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유로파리그 우승 등에 일조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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