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삽질의 달인 삽달이 역의 임원희는 "주인공을 제안해주신다고 해도 주인공 대시 이 캐릭터를 선택했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실제로도 제가 군대에서도 삽질을 잘했다. 파는 건 다 잘한다. 코도 잘파고 귀도 잘 판다. 파도 좋아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원래 머리로 스타일링을 하고 그런건 안 좋아했는데, 이번에는 시작부터 그런 스타일링을 하고 들어갔다. 섹시한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참고했다. 스스로 섹시하다고 믿는 인물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청연', '도가니', '수상한 그녀'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의 조감독을 맡았던 박정배 감독의 스크린 장편 데뷔작이다.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개봉 예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