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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정배 감독은 "제목이 '도굴'이니 만큼 도굴하는 과정이나 도굴에 대해 몰랐던 지점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재미가 있는 영화다. 그리고 배우분들의 신선한 조합과 아직 소개는 안됐지만 좋은 배우들이 정말 많이 나온다.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감독은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 네 주연배우의 캐스팅과 조화를 만족스러워 하며 "첫 작품부터 제가 정말 복을 받은 것 같다. 평생 쓸 복을 캐스팅에 다 쓴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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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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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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