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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석은 "나도 2군 생활을 무척 오래했고, 1군에 올라가기 전에 선후배님들과 코칭스태프 모두가 많이 응원 해주셨다. 이번에 사이클링 히트 기록 후에도 밤새도록 많이 축하해주셨다. 꼭 보답하고 싶어 선수들이 시합 날에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피자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클링 히트는, 특히나 만루 홈런은 혼자 할 수 있는 기록이 아니다. 모두가 같이 만든 기록"이라며 "팀원들에게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1, 2군에 피자를 돌리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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