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럭셔리한 한강뷰 자택에서 일상을 전했다.
황혜영은 6일 인스타그램에 "하루종일 고개 처박고 일하다가 문득 올려다 본 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날씨 좋았구나 #하늘 맑았구나 #가을이 왔구나 #놀러 가고 싶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푸른 가을 하늘이 넓게 펼쳐진 황혜영 자택의 한강뷰가 남겼다. 여의도 일대가 한 눈에 보이는 명품 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날 황혜영은 "링 아니구요. 어떻게 찍어도 산발이예요. 안마, 마사지는 원래 머리 풀어헤치고 받는거자나요 #정용형제 등교준비로 6시 반에 일어나 전쟁을 치루고 학교 데려다주고 오니 급피곤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황혜영은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뽀얀 피부결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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