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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날씨 좋았구나 #하늘 맑았구나 #가을이 왔구나 #놀러 가고 싶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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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혜영은 "링 아니구요. 어떻게 찍어도 산발이예요. 안마, 마사지는 원래 머리 풀어헤치고 받는거자나요 #정용형제 등교준비로 6시 반에 일어나 전쟁을 치루고 학교 데려다주고 오니 급피곤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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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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