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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시아와 2년 계약이 남아 있지만 브레시아가 지난 시즌 세리에B로 강등되면서 발로텔리가 이적을 원한다는 것. 발로텔리는 지난 시즌 브레시아에서 19경기 5골,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쳤다. 브레시아 구단이 의무진을 통해 발로텔리의 체중이 무려 8㎏이나 불어난 것을 공개하면서 발로텔리와 구단의 관계도 악화일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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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훈련을 거부했고, 지난 3월 9일 이후 훈련장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제노아 역시 발로텔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더애슬레틱은 발로텔리의 측근의 말을 인용, 이 제안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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