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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가 수입·판매하는 버드와이저는 최근 가을 캠핑철을 맞아 그릴 패키지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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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 관계자는 "이번 그릴 패키지는 어려워진 해외 여행 대신 국내에서 캠핑을 떠나는 소비자들이 좀 더 편하고 즐겁게 캠핑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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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은 지난 7월 캠핑 폴딩박스를 출시해 소식을 접한 소비자들이 구매를 위해 매장 밖으로 긴 줄을 서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캠핑용 앞치마는 전면에 큼직한 사이즈의 주머니를 4개나 달아 실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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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에디션은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 맥심 화이트골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각 패키지마다 커피와 관련된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런치 백, 벤티 텀블러, 푸드 컨테이너, LED 센서등, 피크닉 매트, 식사용 기구 등의 스페셜 굿즈가 포함됐다.
업계 관계자는 "굿즈를 기획할 때마다 화제성을 중요하게 고려한다"며 "캠핑 관련 용품의 경우 소비자들의 호응도 좋고, SNS를 통해 노출되는 일이 많아 홍보 효과도 크다"고 설명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