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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미숙은 "남편 때문에 쌓인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집에서 얼마나 힘들고 혼자 답답하고. 남편 밥 세끼 챙겨줘야 되고, 또 우리 자녀들 챙겨줘야 되고. 또 밖에도 나가지 말라고 하니까 힘들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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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편이 '야! 물 갖고 와!'라고 하면 손으로 할퀴는 시늉을 하면 된다. 진짜로 남편을 할퀴면 안 된다. 남편이 없을 때 해야 된다. 남편이 있다고 생각하고 할퀴는 춤을 추면된다"고 말하며 직접 동작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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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의 스트레스 해소 춤 운동에는 순서가 있다. 그는 "일단 남편 얼굴을 할퀴는 춤을 춘 다음에 남편을 비틀어서 패대기치는 춤이다. 세 번째는 머리채 잡아 뜯기다. 네 번째는 발차기 춤이다. 남편을 반 죽어야한다. 야 이 X아"라고 설명하며 춤 동작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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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