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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수비 보강을 원하고 있다. 인터밀란의 밀란 슈크리니아르와 첼시의 안토니오 뤼디거가 타깃이었다. 하지만 두 선수를 데려오는 게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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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토트넘이 그만한 가치를 가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토트넘은 로든을 700만파운드의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다. 경험이 많지 않고, 발목에도 문제가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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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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