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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은영 남편 김형우의 회사에서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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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 대신 청바지를 입고 출근한 김형우는 공유형 오피스에 있는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카리스마 넘치는 CEO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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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남편이 일하는 모습을 본 박은영은 "직원이 20명이 넘는다"며 "집에서는 장난기 넘치는데 회사에서는 정말 다른 모습이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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