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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안방에 복귀한 김효진은 "굉장히 오랜만이다. 아이 키우다보니까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고 말했다. "사생활' 대본을 읽었는데 앉은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단숨에 읽었다. 그 뒤의 내용이 계속 궁금하더라"라며 "극중 제가 맡은 정복기라는 인물이 사건을 만들기도 하고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도 하고, 극의 매력과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더라. 내뱉는 대사도 평범하지가 않아서 이 작품과 캐릭터를 놓치고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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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생활'은 사생활까지 공유하고, 훔치고, 조작하는 시대, 사기꾼들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국가의 거대한 사생활을 밝혀내는 통쾌한 사기 플레이 드라마다. 7일 첫 방송되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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