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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은 전날 삼성전에서 9회말 대타로 등장해 우월 2루타를 터뜨리며 통산 2500안타 고지를 밟았다. 그러나 박용택은 경기 후 "2494안타, 2499안타를 치고 은퇴해도 최다안타 기록은 세운 것이다. 2500안타보다는 경기 출전수가 더 값지다고 생각한다"며 의미를 부여했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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