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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0개 구단 중 맨 마지막으로 시즌 40승(85패) 고지를 밟았다. 반면 역대급 5강 경쟁 중인 KIA는 선발 김현수가 3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조기강판 됐고, 몇몇 주전들이 빠진 타선의 지원도 빈약해 한 점도 빼앗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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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최원호 한화 감독대행은 "김이환이 6이닝 무실점 피칭으로 선발싸움을 잘 해줬다. 직구 볼끝이 아주 좋았고 주무기인 체인지업 제구도 훌륭했다. 김이환의 호투로 경기 초반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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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회 상위 타선에서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이며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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